DAW로 작곡을 시작한 게 2016년, 그리고 강산이 한번 변해 2026년이 되었다. 그동안 기간에 비해 많다곤 할 순 없지만 나름 작업물을 꾸준히 만들면서 어떠한 불편함을 딱히 못느끼고 있었다. 그러나 필자의 작업 환경을 말하면 주변 사람들은 전부 놀라곤 한다.중국산 DAC와 오픈형 헤드폰 하나로 작/편곡/믹싱/마스터링을 전부 하는 편이었기에 스피커를 써 볼 생각이 없냐고 꾸준히 들어왔고, 마침 삼익악기가 개최한 좋은 기회를 발견하게 되어 오랜만에 리뷰를 집필하게 되었다. -본 게시물은 "삼익악기"에서 주관하는 "2026 KRK KREATE 스피커 체험단"활동을 통해 작성되었으며,제품만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.- KRK라는 브랜드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, 찾아보니 미국에서 꽤 이름이 있는..